"김상식 당장 잘라" 한국인 지도자 울렸는데, 울산+J리그까지 '민폐 일파만파'…말레이 '불법 귀화' CAS 결론 나온다→26일 발표
조호르가 지난 10일 일본 강팀 비셀 고베전에서 징계가 잠시 정지됐던 선수들을 투입해 1-0으로 이긴 경기 역시 논란이 될 수 있다.
조호르는 고베를 잡아내면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동아시아 6위(승점 11)가 돼 16강에 진출했다. 고베는 이 경기 패배로 2위(승점 16)가 돼 마치다 젤비아(승점 17)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만약 조호르와 비셀 고베전도 문제가 돼 몰수패 처리까지 이른다면 고베는 동아시아 1위가 되고 조호르는 9위(승점 8)로 떨어진다. 현재 9위인 울산HD(승점 9)가 8위로 극적인 16강 진출을 할 수도 있다.
ACLE 16강 일정이 오는 3월 4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CAS의 결정이 나온 직후, AFC는 관련된 사안을 정리해 관련된 경기의 몰수패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77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