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최소 15골에서 20골" 개막전부터 '부활의 멀티골', 울산 야고가 말하는 확 달라진 이유
야고는 개막전에서 보여준 활약을 시즌 내내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야고는 "김현석 감독님이 지시하신 것을 그대로 경기장에서 이행하고 싶다. 감독이 이야기한 기본적인 것들, 잘 쉬고 피지컬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부터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부천전은 분명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그래도 팀이 최선을 다해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시즌 내내 팀이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싶다. 지난해 울산의 결과가 좋지 않아 책임감도 느낀다. 최소 15골에서 20골 정도 넣으며 팀의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야고는 반짝 활약이 아닌 시즌 내내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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