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울산의 명확한 승리 공식’ 울산 HD, 돌풍의 부천과 역사상 첫 리그 맞대결!
일전을 앞둔 김현석 감독은 “K리그1으로 무대가 바뀌었지만, 부천이 가진 특유의 DNA는 이미 내 머릿속에 정교하게 분석되어 있다. 전적은 백지일지 몰라도, 공식은 명확하다. 원정의 압박을 뚫고 우리가 준비한 완벽한 시나리오로 헤르메스 캐슬에서 어떻게 실현되는지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울산은 부천전을 시작으로 제주 SK(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전까지 원정 2연전을 소화한 뒤 안방으로 돌아와 김천 상무(22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와 홈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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