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7억' 포항 이호재, K리그 최고 몸값 선수 등극... FIFA 연구소 '구단별 1위' 공개
CIES는 임대 선수들을 제외한 K리그1 12개 구단별 시장가치 1위 선수들도 공개했다.
전북 강상윤과 강원 신민하가 나란히 최대 230만 유로(약 40억원)로 팀 내 시장가치 1위를 지켰다. 대전하나시티즌 1위는 최대 150만 유로(약 27억원)로 평가받은 미드필더 김봉수(27), 울산 HD 1위는 최대 140만 유로(약 25억원)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야고(27)였다.
이어 박승호(23)는 최대 100만 유로(약 18억원)로 인천 유나이티드 시장가치 1위를 지켰고, FC서울 바베츠(27·크로아티아)는 최대 87만 유로(약 16억원), 김천 상무 홍윤상(24)은 최대 84만 유로(약 15억원)를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광주FC 정지훈(22)은 최대 68만 유로(약 11억 9000만원), 제주 SK 기티스(27·리투아니아)는 67만 유로(약 11억 7000만원), FC안양 채현우(22)는 36만 유로(약 6억 3000만원), 부천FC 바사니(29·브라질)는 26만 유로(약 4억 6000만원)로 각각 평가받아 구단별 시장가치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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