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레전드’ 조재진, 전주성 ‘현대가 더비’ 중계···쿠플픽 게스트 합류, 이천수와 케미 예고
경기 중계는 한준희 해설위원과 소준일 캐스터가 맡는다. 킥오프 한 시간 전 프리뷰쇼에서는 배혜지, 이천수, 조재진이 출연해 양 팀의 전술과 시즌 초 활약상을 분석한다. 또한 울산의 레전드 이천수는 동갑내기 절친 조재진과의 인연을 나누고, ‘현대가를 대표하는 팀’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기대치에 비해 다소 출발이 미진한 전북과 좋은 출발을 지속해야 하는 울산이 전통의 현대가 더비로 격돌한다”면서 “왕성한 활동량의 오베르단과 테크니션 보야니치가 펼칠 중원 사령관 대결은 물론 유스 대표팀부터 지도자 경력을 쌓은 정정용과 울산 레전드 출신 김현석의 승부도 주목된다”고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44/0001107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