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구단 향해"...울산 HD, 전주 넘어 서울-울산까지! 전국이 하나로 뭉쳐 현대가 더비 응원
서울에서는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FESTIVER)'가 강남 '슈피겐홀'에서 현대가 더비 뷰잉파티를 진행, 공간을 또 하나의 원정석으로 바꿔놓았다. K리그 지방 연고 구단 최초의 수도권 대규모 뷰잉파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50명의 울산 팬들이 모여 승리의 염원을 담은 응원을 보냈다.
울산 관계자는 "시즌 첫 현대가 더비는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을 비롯해 서울과 울산에서 함께 응원한 팬들, 그리고 파트너사들이 다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구 구단으로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6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