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다녀 옴.
당일치기 케텍스 빡세네..
모든 경기가 그렇겠지만 골결이 중요하다는걸 보여준 경기 인듯.
일단은 무고사 진짜 무서운게 공이 가면 넣을 것 같은 느낌이 듬.
오늘 경기는 한골 먹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수비가 괜찮았던 겉 같고
후반에 쓰리백으로 간것도 갠적으론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 함.
상대 공격 용병 세명 대비하고 풀백이 좀 더 적극적으로 올라 갈 수 있어 좋았던듯.
기회봐서 센터백 한명도 공격에 참여하기도 했고...(얼마 안되지만)
야고는 시즌 극 초반까지는 아니지만 지난 최근 경기보단 폼이 다시 올라온 것 같음.
동경이는 잘하는데 뭔가 혈을 뚫어줄 것이 필요 해 보임.
뭔가 딱! 이거다 하는게 있으면 쭉 터질 것 같음.
벤지는 선발로 들어가야 할 듯 한데, 뭐 때문에 교체자원으로 쓰는지 모르겠음.
(뭔뜻이 있겠지...)
말컹은 영상으로 보는게 더 슬림해 보였으며 파괴력은 확실히 장난 아닌 듯.
작년 북패경기때 야잔도 힘겨워 하던데, 수욜 경기 기대가 됨.
적다가 다 삭제되서 다시 적는거라 너무 주저리 주저리라서 죄송합니다.
오늘 경기는 모두가 잘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규성이 베스트였다고 생각 함.
반박시 그 말이 맞습니다.
추가로... 청용이가 다른팀에 있다는게 아직 어색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