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석 좁탱딩.
경기얘기는 많으니깐 빼고.
(내자리 기준)
응원단합은 불가했고 제일 의아한게
S석(RED) 아닌곳에 "대한민국"콜(?)이 더 리드 되었다는게...
뭐지??? 했음. 메인 콜은 아니였음.
이건 다른 국대경기도 있을수 있으런지 모르겠지만...
그 시점에 상황템포 맞춰갔었으면 좋았을듯함.
오늘 내주변엔 그냥 랜덤 분들이었던것 같음.
축구를 봐왔던 분들 걍 즐겨보는분들.
전반적으로 울산팬 뭐 이런느낌은 크게 없었음.
의외로 국대 혹은 레드계열 유니폼이 많았던것 같음.
그중 울산 유니폼은 잘 안보였음.(내자리기준)
결론적으로는
내년엔 동경이 현택이 울산에선 못 보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