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득점 선두' 고려대 김범환, "울산 입단이 꿈…매 경기 내가 뛰는 상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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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고(울산 U-18) 출신 김범환의 꿈은 울산 입단이다. 김범환은 "제 꿈은 항상 울산 입단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3년 동안 그 꿈을 바라보며 축구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울산 경기는 매 경기 챙겨보고 있다. '나라면 어떻게 할 건가' 생각하며 이미지 트레이닝도 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