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heon 잡으면서 보는 오늘의 공로자
(제목 오타아님)
골넣은 야고, 도쿄리
어시스트 이진현을 제외하고
엄청난 활약을 해 준 선수들이 있음.
1. 양 풀백 (최석현, 조현택)
-> 상무에서 배워온 조현택식 풀백/윙백/윙라인 으로 이어지는 오버랩을 아주 잘 해냄.
-> 최석현 화면에 안 나온 장면 있음? 어딜가나 그는 있었다. 심지어 잘했다. 우측 언더랩 역할까지함.
2. 이희균
-> 공격라인 형성에서 윙어같은 프리롤러로 그 역할을 잘해냄. (이정효식 이희균 활용)
골넣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3명의 주인공들 말고도 개인적으로는
보이듯 안 보이듯 엄청난 공을 세운 3명한테도 골만큼의 감사를 보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