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제2의 설영우 떴다" 울산의 새 희망 최석현, 프로 데뷔 후 첫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감격
최석현이 으뜸이었다. 그는 3경기에 출전해 라운드 베스트11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고, 1라운드 강원과의 개막전에서는 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울산은 최석현이 출전한 1라운드 강원전, 3라운드 부천전, 4라운드 제주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2003년생인 최석현은 울산 유스 출신으로, 2024년 프로 데뷔 후 K리그2 충북청주로 임대됐다가 지난해 울산에 복귀했다. 프로 3년 차를 맞은 올 시즌 처음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최석현은 측면과 중앙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제2의 설영우'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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