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3번째 월드컵' 도전 '빛'현우..."누가 월드컵 나가든, 국민들께 큰 기쁨 드릴 수 있다면"
조현우는 "일단 감독님께서 선수들을 많이 믿어 주신다. 선수들이 그 틀 안에서 좀 자유롭게 경기를 하는 것에 있어서 상당히 좀 잘 맞는 것 같다"며 "선수들이 워낙 또 준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계속 이렇게 탄력 받아서 더 위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라고 팀 분위기를 설명했다.
오는 15일 울산은 FC서울과 운명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 2라운드 순연 경기로서 일정 조율 끝에 주중에 펼쳐진다. 조현우도 "수요일 날 중요한 경기가 있는데, 그 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강팀은 꼭 정말 이기는 게 강팀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좋은 경기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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