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양전...
당일로 다녀오니 쉽지 않네...
내 기준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왔음.
아무래도 서사울 분들이 많이 오신 듯 함.
전반적으로 체력적인 측면이 컸던거 같음.
그로인한 실수가 많아지는 듯 한 느낌.
한경기 더 했다는거에 타격이 있었던 듯..
그래서인지 북패전의 패가 매우 아쉬웠음.
이런 상황에서 안양 원정에서 승점1점을 챙긴 것은
잘된일임.
제일 좋았던점은 트윈타워 가동이 가능 했다는 점...
말컹한테 세명이 마크하는데 그걸 뚫고 넣기란
쉽지 않으니 수비 분산적인 측면에서 좋았음.
거기서 율이 골이 나왔고...
전반 윙어 활용 말컹 쪽 공간 창출을 시도 하려고 한것 같았음.
아직 다시보기를 못봐서 모르겠으나
중원에서 말컹한테 들어가는 패스 혹은 윙어로 가는 패스
타이밍이 잘 안맞는 것 같음.
허율이 골이 터져서 좋으나 작년 기억이 아직 있어서
몇 경기 지켜봐야 할 듯. 오늘은 잘 했음.
민혁이도 백업에서 주전가도 되지 않을까 싶음.
규성이형 쓰러지겠음.(포지션 비슷한거 맞지?)
앞으로가 문제인데 1로빈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뎁스가 얇아 선수들 갈리는거 상대가 우리 현 전술 파훼법에
대한 대비가 우려됨. (다른팀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여름이적시장 빼고 월드컵 휴식기까지만
버텨주고 그 기간 여름대비 잘하면 올해 상스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확실히 동계 때 체력훈련 빡세게 한 것 같음.
이번주 빵집전 까지 버텨주면 좋겠음.
추가로 초반 집중력, 대비 등은 확실한 수정이 있어야 함.
갠적인 의견으로 반박시 그말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