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한국서 눈찢는 인종차별' 타리코 코치, 포옛 감독 따라 사우디 알 칼리지행…"남은 7경기 맡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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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칼리지는 시즌 중 사우디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게오르기오스 도니스 감독 후임으로 포옛 감독을 낙점했다.
포옛 감독은 2025~2026시즌 사우디프로리그 종료시까지 7경기를 지휘하는 조건의 초단기계약을 맺었다. 성적에 따라 연장계약 우선권이 주어지는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알 칼리지는 잔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아르헨티나 태생으로 현역시절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한 타리코 코치는 선덜랜드, AEK 아테네, 상하이 선화, 지롱댕 보르도, 그리스 축구대표팀, 전북 등에서 포옛 감독을 보좌했다.
볼만찬 화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