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휴식기 전 까지 직관 느낌.
3월에 제주 원정빼고 전경기 다 직관 했는데
대부분이 말하듯 딱 강약약강 이었음.
용병술 있을 수가 없음. 안나온 친구들 써봤으면 했지만.
뭐때문인지 장시영, 이민혁 잠시 나온거 말고는
기존 인원으로 돌릴 수 밖에 없으니 밀리고 있을 때
할 수 있는게 없음. 야고 해줘, 말컹 해줘가 끝.
상대가 우리 교체 타이밍을 다 알고 있음.
청용 보낸게 정신나간 결정이란 걸 알려나...
보야 없으면 공이 돌지 않음.
어제경기도 보야 없으니 걍 롱볼처리...
뭔가 준비해온건 보였는데 체력이슈인가 공이 뻗질 않음.
나쁜거만 있는건 아님.
어쨌든 순위 방어한게 기적 임. 좀 의아 함..
분명히 꼬라박았는데 2위 임. (다른 팀 능력 제외하고)
말컹, 야고 살려낸거는 현석이형이 매우 잘 한 듯.
(율이는 이제 곧 가니까 업글되서 오기를..)
감코진도 아쉬운점이 있으나 그래도 뭔가를 해보려고
준비하고 실행시키려 함.
(Ver.2 기대 됨. 기대라도 해야지 6월 보내지...)
약 한달간 몸 조심히 보내고 광주에서 봅시다.
프런트는 휴가말고 일 좀 하시고...
마지막으로 기선이형 돈좀 써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