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은중 감독, LA 올림픽 이끈다...공개 채용 속 1순위 후보 추천→최종 선임
김은중 감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남자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 감독과 코치를 선임했다. 2028 LA 올림픽까지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을 심의, 의결했다"라고 전했다.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는 이사회 승인에 따라 계약이 마무리 되는대로 6월 소집부터 팀을 이끌게 된다. 김은중 감독이 U-20 감독 당시 지도하던 선수들이 성장을 해 올림픽 대표팀 연령대에 해당되는 나이가 됐다. 해당 연령대 선수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수원FC를 이끌면서 리그 이해도도 높였기에 적합한 감독 선임이라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60506153132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