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뉴스

홍명보호 한 자리, 이승우 아닌 이동경인 이유...K리그 MVP의 품격, '1골 1도움' 월드컵 앞두고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맹활약

조회 수 25 0 2 복사

2026060401000238300013231_20260604113413645.jpg.webp

홍명보호의 한 자리, 이동경인 이유가 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이동경이 자신의 클래스를 과시했다.

 

앞서 지난 31일 엘살바도르전에서 5대0으로 승리했던 한국은 조별리그를 앞두고 최종 점검에서 승리가 절실했다. 다만 전반까지 답답했던 흐름이 이어졌다. 중원에서 공격을 풀어나오며, 박스까지 가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흐름을 바꾼 주인공이 이동경이었다. 이동경은 후반 12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직접 키커로 나섰다. 날카로운 슛, 공은 그대로 엘살바도르 골망을 흔들었다. 이동경스러운 슈팅으로 대표팀의 흐름을 반전시키는 득점을 터트렸다.

 

이동경은 앞서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했다.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홍명보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선보였다.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당시 이동경은 후반 20분, 우측면에서 공을 잡아 조규성을 향해 감각적인 왼발 아웃프런트 패스를 내줬다. 조규성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도움을 적립했다. 도움 외에도 키패스 3회, 패스 성공률 88%, 리커버리 2회 등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동경은 이날 엘살바도르를 상대로도 후반 18분 백승호와 교체되기 전까지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88%, 경합 성공 2회 등 부단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동경은 이번 월드컵에서 단순히 출전이 아닌 활약을 다짐했다. 월드컵 최종 점검에서 2경기 연속 각오에 어울리는 경기력을 선보여 본선 활약 가능성을 높였다. 측면에서의 날카로운 드리블과 킥은 본선 무대에서 홍명보호의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11840

 

신고 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유 ✨띠전광판 오픈! [10] 울랑 6일 전10:13 102 9
공지 자유 울티브 이용 안내 울랑 26.05.2121:08 1,334 9
자유 선수입장. 석현택 1일 전22:19 69 7
10128 자유
image
말고기 1분 전06:38 0
10127 자유
image
title: 2025 MVP 이동경고구마두재 6시간 전00:05 20 5
10126 자유
normal
정디 6시간 전23:45 35 5
10125 자유
image
title: 2025 MVP 이동경대동경지도 7시간 전23:03 19 4
10124 자유
normal
11시간 전18:53 55 5
10123 자유
normal
석현택 18시간 전11:50 53 4
10122 자유
normal
20시간 전10:34 59 5
10121 📰뉴스
image
20시간 전09:44 51 5
10120 자유
image
title: 2025 MVP 이동경고구마두재 1일 전00:05 34 3
10119 자유
normal
석현택 1일 전22:19 69 7
10118 🐳루머
normal
title: 2025 MVP 이동경대동경지도 1일 전20:52 59 5
10117 🐳루머
normal
title: 2025 MVP 이동경대동경지도 1일 전20:52 54 4
10116 자유
normal
석현택 1일 전15:07 68 4
10115 자유
normal
title: 엠블럼5빛현우 1일 전12:20 45 4
10114 자유
normal
title: 엠블럼5빛현우 1일 전11:25 49 4
10113 자유
normal
1일 전09:10 66 5
10112 자유
normal
title: 2025 MVP 이동경고구마두재 1일 전07:59 71 6
10111 자유
image
title: K리그 엠블럼울티메이트 2일 전02:23 69 9
10110 자유
image
title: 2025 MVP 이동경고구마두재 2일 전00:45 29 5
10109 자유
normal
2일 전22:19 6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