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머리 아플 것" 이동경 원더골 폭발, 수비벽 틈 봤다! 이동경 환상 프리킥 비화 공개

이동경은 "수비벽에 조금 틈이 보였다"면서 "자신 있게 차자고 생각했는데 원하는 방향으로 잘 날아가면서 득점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국 전지훈련 기간 이동경의 활약은 눈부셨다.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는 정확한 아웃프런트 크로스로 조규성의 득점을 도우며 도움을 기록했다. 그리고 엘살바도르전에서는 직접 골을 터트리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이동경은 경기 후 쿠팡플레이와 인터뷰서 "이제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본선에서는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팬 여러분께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다면 국민들께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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