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푹풍 영입' 스타트…토마스, 이기혁 '푹풍 영입' 스타트
황재원은 수비 개편 계획에 핵심이 될 수 있는 선수다. 울산은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스리백으로 수비를 변화시키며 안정감을 도모했다. 우측 수비가 문제였다. 윤종규의 부진, 심상민 최석현이 자리를 채웠지만, 영향력이 아쉬웠다. 높은 위치에서도 공격력을 발휘하고, 수비 안정감까지 갖춘 자원이 필요했다. 황재원이 적임자였다. 매력적인 강점을 가졌다. 황재원은 데뷔 시점부터 활동량과 센스는 기본, 여러 방면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공격 가담과 킥, 경합 능력도 매 시즌 끌어올렸다. 스리백에서의 윙백과 포백에서의 풀백 모두 안정적이며, 측면 윙어로도 나설 수 있다.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더 자리까지 소화할 정도로 멀티성이 탁월하다.
월드컵 휴식기를 통해 다시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이다. 이번 영입으로 측면의 단단함과 파괴력을 추가했다. 울산은 황재원과 더불어 토마스(안양) 영입도 바이아웃을 지불하며, 사인만 남겨둔 상태다. 끝이 아니다. 이기혁(강원)도 바이아웃 지불을 통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승 후보' 울산이 본격적인 여름 이적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76/0004412428
ㅅㅂ 뭐냐 ㄷㄷ
+) 아 ㅅㅂ 조현택 나가는 듯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