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엄지성·양현준 나고야 간다...AG 와일드카드 발탁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에 이기혁, 엄지성, 양현준이 발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지난 1일 대한체육회에 와일드카드 선수 3명이 포함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최종 명단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조만간 와일드카드 선수가 포함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07175617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