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기사에 임시 감독 최종 후보 5인 나왔네
서류 심사를 통과한 후보는 총 5명이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오른팔이었던 도메네크 토렌트, 현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감독인 헤수스 카사스, '레전드' 로날두 쿠만의 형인 에르빈 쿠만, 슬로바키아와 키르기스스탄 대표팀을 이끈 슈테판 타르코비치, 그리고 로베르토 모레노였다. 또 다른 후보로 언급된 '세르비아 레전드' 드라간 스토이코비치는 이번 공채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토렌트랑 쿠만은 나이가 이제 너무 많아서 좀 그렇고
헤수스 카사스랑 슈테판 타르코비치 두 명이 좋아보이네
울런트는 당장 두 감독 검토해서 우선순위 정하고
내년 감독 선임 작업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