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감독
1- 명장이 전북에 부임해 우승을 한다.
2-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법, 명장이 떠나간다.
3-다음 감독이 온다.
4-명장만큼 성적이 안나온다.
5-무조건 나가 콜
6-무한반복
자존심만 무조건적으로 높고 현실의 순위를 인정 못하는 느낌
물론 2020년대 초만 해도 명장빨 없이도 어째저째 1위도 했는데 이젠 명장 없인 그 순위도 안나오는 것 같은 느낌?
물론 우리도 곤용강점기 때 나가 콜을 하고 분위기도 안좋았던건 마찬가지긴 해... 근데 쟤넨 그게 일상이 되어가는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