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입대한 울산 선수 이야기
지금 김천 간 울산 선수들 얘기임
박민서 - 아까 게시글 보니깐 김천에서도
자리 못잡고 있다고 들음
레프트백은 택이가 뭐 해외진출 한다해도 민서는 크로스가
똥이라 울런트가 택이는 잡을거 같아서 일단 민서는
전역해도 자리 못 찾고 포텐 못터지고 은퇴하는거 아닐까
걱정되긴함 일단 후보로 예상함
윤재석 - 얘는 윙어가 주 포지션이라는데 윙어도 에릭이랑 짭게바 병균이가 맡고 있고 미드필더도 박용우 이동경 보야니치 이규성이 맡고 있고 그나마 라이트백도 가능해서 잘하면
경기 뛸 수도 있음 물론 최석현 있어서 가끔씩 뛸 듯
허율 - 얘는 뭐.. 잘하긴 하는데
상무 어케 된건지 모르겠는데
얘 스트라이커라서 야고한테는 일단 발톱 때만큼도 안돼서
그나마 24시즌때 이정효가 지시해서 센터백 맡긴했지만
이미 끼리햄 영권이햄 토마스 이재 있는데 굳이? 라는
생각들긴 해서 율이도 만약 투톱 쓴다하면 들어가볼만은 함
서명관 - 최근에 동해안 더비에서 골 넣어서 괜찮았긴함
명과이어라 하는 이유는 알겠음, 근데 아까도 말했듯이
센터백에 영권이형 끼리형 그리고
정성빈도 있는데 뭐 가물치햄이 만약 역임해서 5백을 쓴다해도 정성빈이 포텐 터지면 모르긴함 토마스도 미드필더는 볼 수 있어서 성빈이가 포텐 못 터질시 명관이햄이 들어올 듯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