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내부 문제는 다 해결하자,,,
그동안 쓰리핏 하는동안 감춰진 문제들이 터져 나오는것 같은데
이번 일을 계기로 구단과 모기업이 모두 반성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함.
적어도 선수 대우는 제대로 해주자
팬들 ATM 기계로 보고 유니폼 장사하는건 구단 재정을 위해 이해가 어느정도 가지만, 선수 대우는 곧 구단의 이미지라고 봄.
최근 좋지도 않은일로 구단이 기삿거리로 오르내리는데
이러면 선수도, 팬도, 구단도 모두가 지침
정신 차려서 쇄신하는 분위기를 보여줘라 제발...
이번 시즌은 좀 달라야 할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