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이정효를 놓치며 잃은 것
1. 재활용 가능한 선수 및 붙잡을 선수 상실
허모씨 이모씨 엄모씨
2. 신뢰
프리 시즌마다 믿어주던 신뢰 마저 상실
3. 선수
유능하고 좋은 감코 없으니 유능하고 좋은 선수가 다 나감
4. 돈
어쨌든 비싼 몸값을 지불하더라도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여
단기적 장기적 얻을 수 있는 여러 파급 효과를 스스로 걷어찬 꼴
애초에 야발럼들이 이정효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 사이에 외국인 간봤다는게 진짜 이해안 됨
간 보라고 시킨놈이나 적극적이었던 놈은 진짜 잔류수명 ㅈ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함.
5. 리그 말고도 다른 대회에 대한 기대
코컵 아챔 클월 등등 여러 국내외 대회 기대 불가
국대 차출에 대한 기대도 불가 (국대 차출이 많은 팀은 국축의 대표라고 볼 수 있음)
6. 국내외로 선수 비싸게 팔아먹기 불가능
보여준게 없고 보여줄 것도 없고 선수를 어떻게 팔아먹노
7. 팀 이미지
개병신
니들이 해낸 성과다!
대단하다!